’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오늘 결혼… 신부는 SKT 직원

2026-09-13 10:00   경제,사회

 신상열 농심 부사장 뉴시스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33) 부사장이 오늘 결혼합니다.

신부는 SK텔레콤에 근무하는 일반 회사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으로, 2022년 상무, 2025년 전무에 이어 올해 부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현재 투자와 인수합병(M&A), 글로벌 사업 전략을 총괄하며 중장기 성장 전략을 실행하는 미래사업실을 맡고 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