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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청탁’ 브로커 첫 등장…신변보호 속 ‘묵묵부답’ [현장영상]
2026-09-15 20:32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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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한 것으로 지목된 브로커 양모 씨와 제약사 제넨셀의 설립자 강세찬 대표가 오늘(15일) 법원에 나타났습니다.
양 씨는 법원에 신변보호를 요청하고, 마스크를 써 얼굴을 가리고 반바지 차림으로 법정에 출석했는데요.
두 사람 모두 쏟아지는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말 없이 귀가했습니다.
두 사람에 대한 결심공판은 11월 12일 열립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