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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코인노래방에 불내고 달아났다 [현장영상]
2026-10-09 16:42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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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의 한 지하 코인노래방에서 중학교 여학생이 라이터로 소파에 불을 붙여 600만원대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당시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놀던 중학생이 라이터로 소파에 불을 붙인 뒤 현장을 벗어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당시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