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김한규, ‘서팔계’ 얘기하며 “‘6인분’ 발언, 곽규택이라 모욕적” [자막뉴스]
2026-10-10 14:12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이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의 의사진행을 문제 삼으며 '혼자 6인분 먹은 격'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곽규택 의원이 말해서 모욕적"이라고 평했습니다.
김 의원은 어제(9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곽규택 의원이 서영교 저팔계라고 해서 서팔계라고 불렀다"면서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 의원은 "곽규택 의원은 상대 당이지만 아주 똑똑한 분"이라며 "전략적으로 어떻게 하면 민주당이 기분 나쁘고 아픈지 잘 안다"고 했습니다.
앞서 곽 의원이 지난 8일 법무부 국정감사장에서 '6인분 발언'을 하자, 서 위원장은 "모욕적인 발언"이라며 반발한 바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