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쟁 속 7일 연속 1위…300만 돌파 눈앞

2026-10-11 11:29   문화

 사진=뉴스1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 속에도 연휴를 포함해 7일째 관객 1위 자리를 지키며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암살자(들)'은 10일 기준으로 당일 관객 13만 8천여 명, 누적 관객 수 288만 4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이 영화는 1974년 8월 15일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누적 관객 수 2위에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3위에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각각 올랐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