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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관까지 다 털렸다…프랑스, 시위 넘어 약탈까지 발생 [현장영상]
2026-10-19 15:51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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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랑 누녜스 프랑스 내무장관이 파리 등 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지는 폭력 시위 진압 과정에서 경찰 1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폭력 사태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프랑스 당국은 이번 시위로, 경찰 1천여 명이 다쳤고 이중 7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프랑스 명품관과 상점, 백화점에서는 약탈까지 발생했습니다.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