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청탁자금 수수’ 박영수 전 특검, 2심 징역 6년으로 감형

2026-10-21 11:28   사회,정치

 대장동 개발 특혜 로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속보>'대장동 청탁자금 수수' 박영수 전 특검 2심서 징역 6년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