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규모 시위 예고에 상점·명품관 철조망 둘렀다 [현장영상]

2026-10-24 11:18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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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22일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주말 시위를 앞두고 23일 주요 장관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상점과 명품관들은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가게에 합판을 두르고 철조망까지 두르는 모습까지 포착됐습니다.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