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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그만 찍읍시다!”…주진우, 질의 순서에 정회되자 격렬 항의 [현장영상]
2026-10-26 15:08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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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오늘(26일) 오전 국회 법사위 법무부 종합감사에서 자신의 질의 순서에 정회가 되자 격하게 항의했습니다.
주 의원은 자신의 발언을 막기 위해 서영교 법사위원장과 여당 법사위원들이 고의로 30분 개의를 늦추고 시간을 끌었다고 항의했는데요.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오후에 첫 질의를 하면 될 것 아니냐"며 "쇼츠 그만 찍으라"고 핀잔을 줬습니다.
설전은 정회 후 법사위 회의장 밖에서도 이어졌는데요.
당초 10시였던 개의가 늦어진 이유를 캐묻자 서 위원장은 "오세훈이 무죄가 났는데 말이 되느냐"며 대책회의를 하느라 늦었다고 답했습니다.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은 "오세훈 대책회의를 왜 법사위원장이 하느냐"며 황당해했습니다. 영상 보시죠.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