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뒤따르던 아내 5초 만에 ‘의문사’

2026-10-28 19:40   국제

[앵커]
인도에서 남편을 뒤따라 걸어가던 여성이 갑자기 쓰러져 숨졌습니다. 

불과 5초 만에 벌어진 일입니다.

서창우 기자입니다.

[기자]
손가방을 들고 방으로 향한 남성.

여성도 뒤따라 들어갑니다.

5초 뒤, 여성은 몸이 굳은 채 그대로 쓰러집니다.

남성은 여성을 일으켜 세우더니, 함께 들어갑니다.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6월, 결혼한 부부 사이로 숨진 여성의 가족은 남성을 살인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숨진 여성의 아버지는 평소 둘 사이 다툼이 잦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모든 증거를 수집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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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복면과 옷을 입은 사람들이 빵집으로 뛰어 들어옵니다. 

손에 쥔 총으로 흰색 옷을 입은 남성 목에 겨눕니다. 

또 다른 일당은 빵집을 돌아다니고, 한 여성을 밖으로 끌고 갑니다. 

현지시간 어제 콜롬비아의 한 빵집에서 무장 괴한들이 10대 여성을 납치하는 모습입니다.

경찰은 결정적인 재보를 하면 3천만 페소, 우리나라 돈으로 천만 원을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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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팔로 한 칸씩 매달려 움직이는 남성, 알고보니 다리 밑이었는데 216m의 아찔한 높이입니다.

이 남성은 장애물 코스 레이싱 세계 챔피언 출신 토마스 반 톤더입니다. 

이렇게 280m를 안전하게 건넌 뒤에야 톤더는 기쁨의 포효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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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차량 위로 파도가 덮칩니다. 

오토바이는 움찔 거리더니, 방향을 틀고, 도로는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합니다. 

인도 남부 첸나이에서 바닷물이 범람한 겁니다. 

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영상편집: 박선욱

서창우 기자 realbro@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