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라톤’ 뛰던 20대 여성, 결승선 앞두고 쓰러져 사망…사인보니 [자막뉴스]

2026-11-04 11:12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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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3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1일에 열린 뉴욕시 마라톤에서 24살 여성 레이첼 아파가 대회 도중 결승선을 불과 2마일 남긴 지점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사망했습니다. 사인으로는 횡문근융해증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보시죠.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