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터 전 롯데 감독, 멕시코리그 사령탑 부임

2014-11-21 00:00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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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로이스터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멕시코리그 퀸타나 루 타이거스의 새 사령탑이 됐습니다.

퀸타나 루 타이거스는 1955년에 창단해 지난해까지 11차례나 리그 우승을 차지한 멕시코의 명문 구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