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대교 ‘생명의 다리’ 3년만에 철거

2015-09-01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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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방지를 위해 2012년부터 설치 운영돼온 서울 마포대교의 '생명의 다리'가 철거됩니다.

'생명의 다리'는 투신자수를 줄이기 위해 난간에 위로 문구를 써놓았지만, 오히려 자살 시도자 수가 증가하는 역효과 논란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연말까지 새로운 투신 방지 시설을 설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