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농·귀농 상담 받아볼까’…2025 에이팜쇼 개막

2025-08-29 13:46   경제

 ▲(사진 출처=에이팜쇼 홈페이지)

채널A와 동아일보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 에이팜쇼가 오늘(29일)부터 사흘간 서울 서초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K-농업의 힘, 우리가 키운다'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역대 최대·최다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350개 부스가 마련돼 세계 시장 개방에 대응해 우리 농산물이 가지는 경쟁력을 소개합니다.

특히, 'AI·스마트 농업관'에서는 인공지능과 로봇, 스마트팜 등 다양한 첨단기술이 접목된 농업 혁신 사례들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또한 귀농·귀촌과 관련해 청년 귀농인들의 다양한 경험담을 나누는 등 각종 강연 프로그램과 지역소멸을 극복한 청년마을 사례 소개도 진행됩니다.

이외에도 농업 관련 문제를 맞히는 '에이팜 OX 퀴즈'와 전통주 대가의 안내를 받아 직접 전통식 술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 등 관람객들을 위한 체험 행사도 다양하게 마련됐습니다.

장호림 기자holic@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