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서 들고 ‘마당발 외교’

2017-05-17 17:53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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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채널A <뉴스TOP10>에는
김태현 변호사 / 이동영 동아일보 정책사회부 차장 / 김정봉 전 NSC 정보관리실장 / 이유종 디지털통합뉴스센터 기자가 함께 합니다.

대미특사 홍석현·대일특사 문희상 오늘 친서 들고 출국
이해찬 中 특사·조윤제 EU·독일 특사, 내일 출국
송영길 러시아 특사 22일 출국‥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면담할 듯
홍석현 美 특사 "한미동맹·북핵해결 대한 美와의 공유 중요"
문희상 日 특사 "文대통령 친서 전달하고 국민 뜻 전할 것"
文 대통령-포틴저 美백악관 NSC 아시아 담당선임보좌관 7분간 만남
윤영찬 "한·미 정상회담 6월 말 조기 개최 방안에 대해 양측 합의"
문재인 대통령-트럼프 대통령 공통 의견 "북핵 완전한 폐기"

※자세한 내용은 뉴스TOP10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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