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핵폭탄급 폭로…전 FBI 국장이 나선 이유

2017-06-09 19:33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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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전 FBI 국장이 세기의 폭로전, 미국 청문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궁지에 몰아넣는 폭탄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동아일보 신석호 국제부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종합뉴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