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수거 여성, 묻지마 폭행에 사망

2018-11-02 11:03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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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 폐지 줍는 50대 여성 폭행 살인
피의자 "만취 상태, 전혀 기억 안 나"
경찰 "상해치사" vs 검찰 "계획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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