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전한길 “이건 아니다 싶어 연봉 60억 포기”
2025-01-28 17:07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전한길 강사 "상식 말하고 싶었다" <조선일보>
전한길 강사 "尹 맹종도 극우도 아닌 상식 말하는 것"
전한길 "나는 강사로서 연봉 60억도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