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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대표 만난 김혜경 여사…‘여성 기업인 행사’ 첫 단독 일정
2025-07-02 08:32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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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여성 기업인들을 만나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통령실은 김 여사가 어제(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4회 여성 기업주간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 취임 후 김 여사가 국내 공개 행사에 홀로 참석한 것은 처음입니다.
이번 개막식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한국여성발명협회, IT여성기업인협회,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 등 여성 경제인 단체 공동주관으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김성섭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성미숙 여성벤처협회 회장 등 여성경제인들이 참석했습니다. 이 대표는 김 여사 바로 옆에 자리해 인사를 나눴습니다.
김 여사는 이 자리에서 "'여성기업, 내일을 여는 희망의 열쇠'라는 이번 행사의 슬로건처럼 여성 기업인들이 대한민국의 위기 극복에 앞장서 주시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비롯한 여성기업인들이 1일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 홀에서 열린 제4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에 참석해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홍성규 기자 hot@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