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판사 “간만에 일찍 끝나니 교도관들 표정 밝아” [현장영상]

2025-11-11 14:43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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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형사 재판이 열렸습니다.

증인 신문이 길어져 7시가 넘어 끝나기도 했던 재판은 평소보다 빨리 종료됐는데요.

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는 "간만에 일찍 끝나니 교도관님들 표정이 밝다"며 "교도관님들께 늘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