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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이정현과 같은 친박계였지만…식사 한 번 한 적 없어” [정치시그널]

2026-03-17 10:12 정치

대구 시장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해 전권을 부여 받은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과의 친분설을 부인했습니다.

유 의원은 오늘(17일)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위원장과 같은 친박계에서 활동했지만 개인적인 교분이 없다. 개인적으로 식사 한 번 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2018년에 마지막으로 만났고, 이번에 공관위 면접 들어가서 뵀다. 그러니까 친박계다, 이렇게 연관 짓는 건 억측"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위원장 본인도 계파에 속한 적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얘기하지 않나. (친분설은) 말을 만들어내기 위한 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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