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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이란 군수산업 파괴 위해 최소 3주 추가작전”

2026-03-16 07:17 국제

 사진 설명: 이란 석유 저장 시설에서 치솟는 불길과 연기(AP/뉴시스)

이스라엘군이 이란의 미사일 생산 시설 등 군사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파괴하기 위해 향후 최소 3주간 대규모 공습 작전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현지시각 어제(15일) 밝혔습니다.

미 CNN과 현지매체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테헤란을 포함한 이란 전역에 여전히 수천 개의 타격 목표가 남아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스라엘군 관계자는 "미국 등 동맹국과의 긴밀한 공조 아래 최소 유월절(4월 초)까지 이어지는 작전 계획을 수립했다"며 "이후 3주간의 추가 작전 예비 계획도 마련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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