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AP뉴시스
에드 밀리밴드 에너지안보 장관은 이날 BBC에 "안전한 호르무즈해협 통항이 중요하다"며 "기뢰탐지 드론을 포함해 우리가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밀리밴드 장관은 "해협이 다시 열리는 걸 도울 수 있는 어떤 선택지든 우리 동맹국들과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SNS에 올린 글에서 중국, 프랑스, 일본, 한국, 영국, 그리고 다른 국가들이 이곳으로 함정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앞서 영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탐지 드론과 요격용 드론 수천 대를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현지 매체 보도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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