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민주당이 밀어붙인 법 왜곡죄와 재판 소환제가 시행되자 우려했던 장면이 현실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 의원은 오늘(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유튜버 구제역은 재판소원 제도를 두고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재심 신청 예고를 공개적으로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텔레그램 엔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 역시 지난해 대선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 정부의 사법 개혁을 공개적으로 지지해 오더니 지난해 10월, '재판 소원이 공식적으로 허용되면 이야기가 달라질 것이라며' 적극적인 환영의 발언까지 하고 나섰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우 의원은 오늘(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유튜버 구제역은 재판소원 제도를 두고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재심 신청 예고를 공개적으로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텔레그램 엔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 역시 지난해 대선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 정부의 사법 개혁을 공개적으로 지지해 오더니 지난해 10월, '재판 소원이 공식적으로 허용되면 이야기가 달라질 것이라며' 적극적인 환영의 발언까지 하고 나섰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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