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14~15일) 사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테헤란 남부 등 도시의 처참한 모습이 공개 됐습니다. 곳곳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언제 마무리 될지 기약이 없는 상태입니다.
먼저, 이란 서부의 성지인 콤(Qom) 인근 마무다바드 산업 단지에서는 건축 자재를 생산하는 콘크리트 공장이 공습을 받아 시설이 크게 파손되었습니다. 현지 언론은 해당 공장이 110여 명의 노동자가 근무하던 곳으로 뼈대만 남은 앙상한 모습이 공개 됐습니다.
같은 날인 13일(현지시각) 수도 테헤란 남부 자바디예 지역에서도 대규모 폭격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공습으로 지역 경찰서가 타격받았으며, 충격으로 인근 주거 아파트 창문이 박살 나는 등 민간인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먼저, 이란 서부의 성지인 콤(Qom) 인근 마무다바드 산업 단지에서는 건축 자재를 생산하는 콘크리트 공장이 공습을 받아 시설이 크게 파손되었습니다. 현지 언론은 해당 공장이 110여 명의 노동자가 근무하던 곳으로 뼈대만 남은 앙상한 모습이 공개 됐습니다.
같은 날인 13일(현지시각) 수도 테헤란 남부 자바디예 지역에서도 대규모 폭격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공습으로 지역 경찰서가 타격받았으며, 충격으로 인근 주거 아파트 창문이 박살 나는 등 민간인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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