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왼쪽)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 출처 :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4년 12월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의원총회 도중 나와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한 대표는 당시 탄핵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는 당내 요구에 대해 "(당 대표) 직무를 수행할 것"이라며 탄핵 가결 독려한 것에 대해 "나라와 국민만 생각했다.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출처 : 뉴스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7일) 기자회견에서 개혁신당 색깔인 주황색 넥타이를 매고 나타났다. (출처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