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보 없으면 협조 안할 것” 尹 ‘평양 무인기’ 의혹 첫 재판부터 ‘소동’ [현장영상]

2026-01-12 14:40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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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평양 무인기 등 일반 이적 혐의에 대한 첫 재판이 오늘(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함께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단은 특검보가 재정하지 않았다며 "파견 검사만 나오는 게 적법하지 않다. 특검보가 없으면 절차 진행에 협조하지 않겠다"고 항의했는데요.

휴정됐던 재판은 박억수 특검보가 급하게 출석하고 나서야 재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