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제명 위기’ 한동훈…정치적 선택지에 쏠린 눈
2026-01-15 12:20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최고위서 제명 처분 확정 땐 5년간 재입당 금지
제명 시 2030년까지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 불가능
승소해 복귀·신당 창당·무소속 출마 가능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