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관광지에서 갑자기 대형 고드름이 떨어져 관광객들이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10일(현지시각) 에스토니아 이다비루주의 유명 관광지 ‘발라스테 폭포’에서 얼어 붙은 폭포 고드름 일부가 갑자기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근처에서 폭포 고드름을 보던 관광객들이 급히 대피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 당일 전후로 기온이 상승해 얼어 붙어있던 고드름이 녹아 얼음에 균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0일(현지시각) 에스토니아 이다비루주의 유명 관광지 ‘발라스테 폭포’에서 얼어 붙은 폭포 고드름 일부가 갑자기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근처에서 폭포 고드름을 보던 관광객들이 급히 대피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 당일 전후로 기온이 상승해 얼어 붙어있던 고드름이 녹아 얼음에 균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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