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제명을 결정한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여전히 한 전 대표에게 이 문제를 해결할 시간이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여론조작 계정으로 지목된 IP 주소, 즉 가족 5인의 명의로 1400여 개의 게시글이 작성된 2개의 IP 주소가 무관함을 스스로 입증한다면 지금의 혼란은 바로 정리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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