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를 향해 폭로를 이어오고 있는 전 매니저가 지난달 2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유튜브 채널에서는 전 매니저의 남자친구에게 제보를 받아 녹음파일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전 매니저 측은 건강상의 이유로 출국했고, 추가 조사를 받아야 한다면 곧바로 한국에 가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유튜브 채널에서는 전 매니저의 남자친구에게 제보를 받아 녹음파일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전 매니저 측은 건강상의 이유로 출국했고, 추가 조사를 받아야 한다면 곧바로 한국에 가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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