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 12일 러시아 연방 체첸공화국 수도 그로즈니에서 열린 청소년 자유형 레슬링 대회에서 난투극이 벌어졌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 패배한 선수가 뒤에서 밀치며 몸싸움이 시작되자, 관람객들까지 합세해 약 30명이 집단으로 싸운 것입니다.
경기가 끝난 뒤 패배한 선수가 뒤에서 밀치며 몸싸움이 시작되자, 관람객들까지 합세해 약 30명이 집단으로 싸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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