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에서 술집을 운영하는 40대 남성이 벽 안 쪽에 시신을 숨긴 채 영업을 해오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경찰이 숨진 20대 여성 가족들의 실종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하자, 남성은 범행에 대해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지난해 12월 31일 시신을 벽에 숨긴 뒤 영업을 이어왔다는 것입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경위에 대해 수사 중입니다.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경찰이 숨진 20대 여성 가족들의 실종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하자, 남성은 범행에 대해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지난해 12월 31일 시신을 벽에 숨긴 뒤 영업을 이어왔다는 것입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경위에 대해 수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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