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공판이 오늘(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는데요.
윤 전 대통령 측 이동찬 변호사는 현장에서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독일의 히틀러는 모든 과정이 국민을 위한 일 이라는 프레임 속에 행동했다"며 "모든 일에 국민의 뜻을 앞세우는 현재 대한민국의 어느 정당 내지 세력이 떠오른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윤 전 대통령 측 이동찬 변호사는 현장에서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독일의 히틀러는 모든 과정이 국민을 위한 일 이라는 프레임 속에 행동했다"며 "모든 일에 국민의 뜻을 앞세우는 현재 대한민국의 어느 정당 내지 세력이 떠오른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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