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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재판 종결 지연은 오해, 가짜뉴스가 증거로 섞여” [현장영상]

2026-01-13 14:35 사회,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공판이 오늘(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 이경원 변호사는 서증조사 첫 순서를 맡아 발언을 시작하며 "정당한 변론 활동에 대해 악의적인 공격, 오해가 있다"며 재판 지연 의도가 없다고 말했는데요.

이 변호사는 "직접 관련 없는 증인을 최우선으로 정했다"며 "특검의 내란 몰이 연장선"이라고 지적했는데요.

이어 "특검이 언론 보도, 나무위키 등을 증거자료로 제출했다"며 "가짜뉴스가 증거로 혼입(섞여 들어옴)됐다"고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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