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오늘(13일) 오전 구속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서부지법을 찾았습니다.
전 목사는 "우파 대통령이 할 때는 한 번도 시비를 걸거나 고소한 적이 없는데 좌파 대통령이 되니, 나쁜 말로 하면 나를 구속하려고 발작을 떠는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전 목사의 '국민저항권' 주장이 난동으로 이어진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법대 2학년생이면 국민 저항권이 뭔지 다 안다"면서 자신과 서부지법 난동은 무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전 목사는 "우파 대통령이 할 때는 한 번도 시비를 걸거나 고소한 적이 없는데 좌파 대통령이 되니, 나쁜 말로 하면 나를 구속하려고 발작을 떠는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전 목사의 '국민저항권' 주장이 난동으로 이어진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법대 2학년생이면 국민 저항권이 뭔지 다 안다"면서 자신과 서부지법 난동은 무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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