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뉴시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
2경기 연속 이재성의 도움이 빛을 발하면서 마인츠는 13경기 만에 승리를 따내 꼴찌에서 탈출하며 최하위에서 16위로 발돋움했습니다.
이재성은 3-5-2로 나선 마인츠의 2선 공격 자원으로 3경기 연속 선발 풀타임 출전했습니다.
상대 골키퍼가 걷어찬 볼을 이재성이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잡아 크로스로 연결했는데,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실반 비드머가 그대로 오른발 발리슛을 날리며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 2골 2도움을 포함하면 이재성의 이번 시즌 공격포인트는 8개(4골 4도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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