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전 의원은 오늘(14일)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이 자리에서 처음 말씀드린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신 전 의원은 그 근거에 대해 "지금까지 윤 전 대통령의 발언 속에서 한동훈에 대한 적개심이 충분히 입증됐다"면서 "작년 10월17일 장동혁과 김민수가 윤석열 면회를 갔다 온 다음에 상황이 급진전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면회 이후 여상원 윤리위원장을 쫓아냈고요, 당무감사위원회에서 당원게시판 문제를 안전 상정해서 다루기 시작했다"면서 "당시 면회 때 의사 타진이 된 것으로 알고 있다. 윤석열의 뜻이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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