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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부정선거’ 언급에 박수터져…지귀연 “정숙해달라” [현장영상]

2026-01-13 21:33 사회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공판이 오늘(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는데요.

윤 전 대통령 측 도태우 변호사는 현장에서 '부정선거'에 대해 언급하며 "가짜뉴스를 처벌하겠다며 협박하거나 음모론으로 치부하는 것으로는 의심을 잠재울 수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이후 도 변호사의 말이 끝나자 재판장에는 박수가 터져나왔고 지귀연 판사는 "정숙해달라"고 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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