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어젯밤(13일)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박억수 특검보는 2024년 12월 비상계엄 선포를 “반국가적 행위”로 규정하고, “헌법질서 파괴를 전두환, 노태우보다 엄정하게 단죄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을 향해선 “국민으로 용서받지 못했고, 용서받을 마음도 없어 보인다”며 “국회 기능을 정지시키고 비상입법 기구로 입법권을 장악하려 한 것은 권력 독점을 위해 군과 경찰을 동원한 것으로, 죄질이 매우 무겁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억수 특검보는 2024년 12월 비상계엄 선포를 “반국가적 행위”로 규정하고, “헌법질서 파괴를 전두환, 노태우보다 엄정하게 단죄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을 향해선 “국민으로 용서받지 못했고, 용서받을 마음도 없어 보인다”며 “국회 기능을 정지시키고 비상입법 기구로 입법권을 장악하려 한 것은 권력 독점을 위해 군과 경찰을 동원한 것으로, 죄질이 매우 무겁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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