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광주광역시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은 오늘(14일) 국회에서 열린 4자 협의체 간담회를 갖고 '광주‧전남 대통합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와 광역지방교육청 출범이 역사적 사명임을 공감했습니다.
협의체는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가칭)이 다음달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행정‧교육행정 통합 이후에도 광주 5개 자치구와 전남 22개 시‧군이 스스로의 정체성을 지켜 나가도록 공동 협력하고, 공무원들의 종전 근무지도 보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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