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이 어제(13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는데요.
윤 전 대통령은 1시간 30분 동안 직접 최후진술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면서 "내란 어쩌고 떠들길래 하도 어이가 없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왜 그랬는지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윤 전 대통령은 1시간 30분 동안 직접 최후진술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면서 "내란 어쩌고 떠들길래 하도 어이가 없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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