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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피플]국힘 윤리위, 한동훈 심야 기습 제명…“중징계 불가피” 2026-01-14 | 2069 회 한국 국힘 윤리위, 심야회의서 한동훈 제명 결정
한국 ’당원 게시판 사태’ 최고 수위 징계 “윤리적·정치적 책임 막중” 결론
한국 지도부·친한계 극한 내홍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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