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이 어제(13일)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는데요.
노 전 사령관 이날 법정에서 최후진술을 하며 "특검이 조선시대와 다른게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노 전 사령관 이날 법정에서 최후진술을 하며 "특검이 조선시대와 다른게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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