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인권(IHR)'은 현지시간 14일 경제난으로 인해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이란에서 현재까지 시위대 3428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는데요.
영국 기반 이란 반체제 매체인 이란인터내셔널은 사망자가 1만20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는 합동 장례식이 열렸습니다.
영국 기반 이란 반체제 매체인 이란인터내셔널은 사망자가 1만20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는 합동 장례식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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