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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출석한 김병기 前보좌관, 기자들 향해 “파이팅!” [현장영상]
2026-01-15 14:22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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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가 오늘(15일) 오전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전 보좌관 김모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김 씨는 조사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숭실대 (편입 의혹) 사건은 입학 청탁이나 직권남용, 강요 같은 문제가 아니라 아니라 뇌물, 횡령, 입학 업무방해에 관련된 문제이므로 집중해달라고 말했다"고 했습니다.
이어 김 씨는 "김병기가 뇌물을 받은 사안이다. 이건 뇌물 사건"이라고 말한 뒤, 기자들에게 "파이팅"을 외치고 자리를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