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22일 오전 9시 20분쯤 광주 남구 백운동의 한 약국에서 80대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경찰관 2명이 A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출처 : 광주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