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낙마 후폭풍…청와대 부실 검증 책임론

2026-01-26 12:17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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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이혜훈 장관 후보자' 전격 지명 철회
靑 "보수 정당 3선이지만 국민 눈높이에 부합 못 해"
이혜훈, 자진 사퇴 아닌 '지명 철회' 방식으로 낙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