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친한계 의원 16명, 한동훈 제명에 지도부 사퇴 요구

2026-01-29 13:35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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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오늘(29일)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의결한 가운데 친한계 의원들이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