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도부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안을 최종 의결했습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오늘(29일)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6명의 최고위원과 당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까지 총 9인이 표결에 참여했고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당무 복귀 후 처음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제명안을 확정했습니다. 오늘로 한 전 대표의 당적은 박탈됐습니다.
국민의힘 당규상 제명 결정되면 5년 이내 복당할 수 없습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오늘(29일)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6명의 최고위원과 당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까지 총 9인이 표결에 참여했고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당무 복귀 후 처음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제명안을 확정했습니다. 오늘로 한 전 대표의 당적은 박탈됐습니다.
국민의힘 당규상 제명 결정되면 5년 이내 복당할 수 없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